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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6-06-20 17:47
시인 차옥혜님의 새로운 시집 숲 거울을 읽으면서~
 글쓴이 : 이안호
조회 : 546  

70고희를 넘긴 "친구의 시" 라서 더 감회가 깊은 것일까~

첫 소절

숲에 들면

내가 보인다

한소절 읽었는데 갑자기 눈물이 왈칵~!  숨은 것도 보이고, 죽은 목숨들의 영혼도 보인다는 자연을 거울 삼아 살아온 날보다 훨씬 앞으로 남은 날들이 훨씬 남지 않는...기여코 봐버린 우리들의 삶을 의식해서일까~

옥혜는 정말 최선을 다해 지금까지 살아온 행복한 친구입니다. 저 또한 그런 친구가 있다는 것 행복한 사람입니다. 새로운 시집 "숲 거울" 출판을 축하하며 " 친구야~ 진심으로 자랑스럽구나~! 사랑한다. 친구야~!" 한마디 남기고 싶다.


관리자(푸… 16-07-19 09:12
답변  
이안호님, 소중한 감상평 감사드립니다♥
축하말씀 또한 감사드립니다! 차옥혜 선생님도 무척 기뻐하실 것 같네요 ^^
 
 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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